| 제목 : |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
| 감독 : | 윌리엄 와일러 |
| 출연 : |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에디 알버트, 하틀리 파워 |
| 기타 : | 118분 / 멜로,애정,로맨스,드라마,판타지,코미디 |
| 줄거리 : |
| 왕실의 딱딱한 제약과 정해진 스케줄에 피곤해 지고 싫증난 앤 공주(Princess Ann: 오드리 헵번 분)는 거리로 뛰쳐나가 잠들었다가 어느 신사(Joe Bradley: 그레고리 펙 분)를 만난다. 그와 함께 아이스크림도 맛나게 먹고 신나게 스코터를 타고 다니면서 서민의 즐거운 생활을 맛 본 앤 공주는 신사와의 고별식이 다가오자 무척이나 아쉬워한다. 한편 거리에서 벤취에 잠든 여인을 만난 그 신사는 특종을 찾는 신문기자였다. 그저 불쌍한 여인인 줄 알았던 아가씨가 앤 공주임을 알아챈 기자는 굴러들어온 특종감을 만났으니 신나기 그지없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앤 공주는 신사가 이끄는 대로 로마 거리를 즐겁게 따라다니면서 헤프닝을 벌여서 그야말로 특종 사진감이 되어준다. 친절하고 온건한 신사 죠에게 어느새 정이 든 앤 공주, 그리고 자신의 특종을 위해서 열심히 뛴 죠 기자도 이렇게 너무나 순순한 앤 공주에게 이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래서 특종을 목표로 찍었던 사진을 앤 공주를 위해 보도를 않기로 하고 기자회견 석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건네준다. ---------------------------------- 흑백영화가 보고 싶었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2일 간 본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은 역시 너무 예뻤다. 그레고리 아저씨도 멋지고.!! 로마에 가고 싶다! 지금과 영화속에서의 모습은 많이 다르겠지만,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오드리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던 스페인 광장, 진실의 입, 그리고 베네치아 궁전. 너무 예쁜 로마에 가보고 싶다. 나도 스페인 광장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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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호~ 스쿠터 귀엽다 ㅋㅋ
그치그치, 저 스쿠터 근데 무슨 색이었을까?
궁금한데 알 수가 없어 !!ㅠ_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을려고 로마에 가느건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너무 비싼거 아냐?;;;
겸사겸사~
본젤라또 ㅎㅎ. 맛나. 하나에 1250원 ㅠㅠ. 3600원짜리 먹음 많이 주긴 하지만
이 이야기 보니깐 또 놀러 가고 싶당 ~~~
로마로마 고고씽 ㅠㅡㅠ~
얼마 전에 봤어요.
오드리 햅번 머리 잘랐을 때 너무 이뻤다는...~
예뻐요, 햅번 ^^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도~! ㅎㅎ
실제 로마 가보니 영화랑 똑같더랍니다.
로마를 위한 관광 비됴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1995년에 가봤으니, 지금은 좀 바뀌었을까요?)
아아. 저도 너무 가고싶어요~
스쿠터 랜트해서 시내를 누비며~*
(근데.. 자전거도 못타는-_-)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데...
2003년인가... 코엑스에서 DVD 발매 기념 상영회 갔던 기억이 나네.
아쿠아리움 입장권 당첨되어 받았었는데... ㅋㅋ
이거랑,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랑 둘 다 너무 좋아요^^*
와우 지쟈스
첫번째 사진은 스페인 광장이네요.
저 장면이후인가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햅번이 내려오는 장면 잇는데.
저 바로 밑에서 쫌만 가면 트레비 분수가 나오고 그곳에서파는 본젤라또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원조라고 들었어요. ㅋ
05년도에 혼자 배낭가서 우왕좌앙 하던때가 다시 생각나네요 .
그건 나중에 포스팅하겟슴 ㅋ
지금 봐도 전혀 유치하거나 어색하지 영화 " 로마의 휴일"
04년도에 보았는데..지금 생각나는 것은 햅번이
몰래 탈출해서 술취한 행동을 일부러 보여주던 모습이
젤루 생각나네..그리고 오토바이 질주 ㅋ
마치 소피마르소의 어릴적 " 리얼리티 " 또는 " 유콜잇러브"처럼 잔잔함 추억이 느껴져 옵니다
굿 포스팅 ! 고맙습니다.
정말, 햅번 나오는 영화들 다 너무 좋아요.
분위기도 그렇고 , 패션도~~!!
저도 어제 스페인광장에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야하는데 말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