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큰 사진)
파견 나가있던 회사 뒷 길, 예쁜 은행나무길.
두번째 가본, 울긋불긋한 산정호수의 산책길.
눈부신 태양에 반투명한 빨간빛을 띄는 정말 예쁜 단풍이었는데
눈에 담은 것 만큼 사진에 담을 수 없었어서 참 아쉽다 .
이렇게 또 한번 가을이 지나가버리는 것 만큼이나.
서쪽하늘에 해가 유난히 동그랗게 지던,
동쪽하늘에 달이 유난히 동그랗게 뜨던 그 날.
SCH-W550
파견 나가있던 회사 뒷 길, 예쁜 은행나무길.
두번째 가본, 울긋불긋한 산정호수의 산책길.
눈부신 태양에 반투명한 빨간빛을 띄는 정말 예쁜 단풍이었는데
눈에 담은 것 만큼 사진에 담을 수 없었어서 참 아쉽다 .
이렇게 또 한번 가을이 지나가버리는 것 만큼이나.
서쪽하늘에 해가 유난히 동그랗게 지던,
동쪽하늘에 달이 유난히 동그랗게 뜨던 그 날.
SCH-W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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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예쁘게 참 잘 담았는 걸.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다가온게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함께 맞이하는 겨울이니
좀더 웃고 그래요. ^^
웅웅, 이제 더 추워지겠지만 따뜻하게 보내요 ^^
난 왜이리 빨간색이 좋은지.. 강렬한 색을 살려주는 펜탁스가 참 좋은거 같아.
그쳐그쳐, 펜탁스 빨강 예뻐요^^
저 날은 미슈도 케백이도 못 데려가서 햅틱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