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이동.
골목골목 예쁜 가게들이 즐비한 아자부쥬반
길을 조금 헤매었는데, 알고보니 그 덕에 구석구석 볼 수 있었다.
길가에 예쁜 꽃들도 있고, 동네도 참 깔끔!!
네시반 입니다~ ^^
예쁜 가게 앞, 마차와 말...
예쁜 가게 앞 2, 개구리와 벤치
(Pentax Me-super)
사진관이다~ 사진관! 반가운 마음에 한 컷 !
가게앞을 지키고 있는 하이얀 할아버지.
(할로윈 모자 쓰고 계시네~ )
놀이터 입구_ 오래되어 보이는 주의사항 안내판.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에 나오는 놀이터처럼 생긴 놀이터.
시계탑과 모래밭, 알록달록 미끄럼틀...
(Pentax Me-Super)
일본에는 자전거가 참 많다. (특히, 아이들을 태운 엄마들도 참 많고)
이 전에 왔을 때는 못 느꼈는데, 어딜가나 저렇게 자전거가 많이 세워져있다.
아직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돌아다닐려니ㅡ
그냥 걷고 두리번거리고 일단 찍고, 를 반복했던 것 같다.
길에 다니는 차가 다 예뻐서 일본에는 예쁜 차만 다니네, 했는데
이 동네가 비싼 동네란다 *ㅡㅡ* (아우디 벤츠 얘네들 ^^;)
Lumix LX3
Pentax Me-super + FA 43mm F1.9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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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관을 보니까 떠오르는 생각인데,
여기저기, 세상 곳곳을 다니면서 사진관이 보이면 한 장씩 찍어
기념으로 보관하는 것도 굉장히 멋진 일일 것 같아요.
한 번 도전해볼까나...^^
당신도?
응응,
그리고 여행지에서 만난 사진관에 필름을 맡겨보는 일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사진관 아저씨(또는 언니)랑 대화도 좀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