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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갈 때마다 조금씩 길이 변한다.
새 도로와 함께 도로변에는 코스모스가 가득.
파란 하늘과 섞여 가을 느낌이 가득.

자주 찾아가지 못해 죄송할따름.
죄송하다 말하는 것도 죄송할따름.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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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곡동만군 2008/09/22 1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죄송하더라도 밝게 웃는 모습으로!